사단법인 한국융합과학회는 오는 2025년 5월 23일(금) 오후 2시, 호서대학교 아산캠퍼스에서 “디지털 헬스케어 혁명: 바이오 기술과 정보통신의 융합을 통한 맞춤형 건강 관리” 를 주제로 춘계학술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학술세미나는 빠르게 성장하는 디지털 헬스케어 산업의 최신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바이오 기술과 정보통신기술(ICT)의 융합을 통해 맞춤형 건강 관리가 나아갈 방향을 조망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특히, 생명과학, 의료기술, 인공지능(AI), 빅데이터, 웨어러블 디바이스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히 연구 중인 전문가들이 참여하여 관련 기술의 발전 현황과 실용적 적용 방안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펼칠 예정이다.
최근 디지털 헬스케어는 단순한 건강 관리 도구를 넘어, 정확한 질병 예측과 조기 진단, 개인 맞춤형 치료 계획 수립, 지속적인 건강 모니터링 등 의료 패러다임을 혁신적으로 변화시키고 있다. 이에 따라 바이오 기술과 ICT 기술의 접목이 더욱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으며, 이번 세미나에서는 디지털 헬스케어 기술의 발전이 의료 및 건강관리 시스템에 미치는 영향과 관련하여 다양한 연구 결과와 성공 사례가 발표될 예정이다. 또한, 전문가 발표와 패널 토론을 통해 디지털 헬스케어 산업이 직면한 기술적 도전과 규제, 윤리적 문제에 대해서도 논의가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인공지능 기반 건강 분석 기술, 빅데이터를 활용한 개인 맞춤형 의료 서비스, 웨어러블 디바이스를 통한 실시간 건강 모니터링 기술 등 다양한 주제들이 다뤄질 예정이다.
2024년도 한국융합과학회 국제학술대회 폐회사 후 단체사진본 세미나는 학계 및 연구기관뿐만 아니라 관련 산업계, 정부 관계자, 디지털 헬스케어에 관심 있는 일반인 누구나 참석 가능하며, 참가자들은 최신 연구 결과를 공유하고 네트워킹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된다.
한국융합과학회 김경식이사장은 “디지털 헬스케어는 향후 의료 혁신의 핵심이 될 것이며, 바이오 기술과 정보통신기술의 융합을 통해 더욱 정밀하고 개인 맞춤형 의료 서비스가 가능해질 것입니다. 특히, 이번 학술세미나를 통해 디지털 헬스케어의 발전 가능성을 모색하고, 다양한 연구자들이 협력할 수 있는 장이 마련되기를 기대해봅니다. ”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사단법인 한국융합과학회는 다양한 학문 분야 간 융합 연구를 촉진하고, 이를 통해 사회적으로 유용한 기술을 개발 및 확산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 이번 춘계학술세미나 또한 융합과학의 발전을 위한 중요한 행사로, 디지털 헬스케어 기술을 통해 미래 의료의 혁신적인 방향성을 제시하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으로 보인다.
#사진 - 사단법인 한국융합과학회 제공
출처: 2025년도 한국융합과학회 춘계학술세미나, 5월 23일 호서대학교에서 개최 - 엔터스타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