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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24 한국융합과학회 국제학술대회, 융합과학의 글로벌 교류의 장 열려
작성자 관리자 조회수 58 작성일 2025.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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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2월 6일, 사단법인 한국융합과학회(김경식 회장)은 호서대학교 아산캠퍼스에서 "2024 한국융합과학회 국제학술대회(International Convergence Science Conference, ICSC)"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학술대회는 "복잡성과 융합과학의 만남: 다학제적 접근을 통한 혁신적 문제 해결"을 주제로, 다양한 학문적 배경을 가진 연구자들이 모여 최신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융합과학의 미래를 논의하는 자리이다.

이번 대회는 하이브리드 형식으로 진행되며, 세계 각국의 연구자들이 참여해 글로벌 학문적 교류를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멕시코, 중국, 우간다, 가나, 폴란드, 나이지리아 등 여러 나라의 연구자들이 Zoom을 통해 발표를 진행하며, 국내 연구자들은 현장에서 발표를 이어갈 예정이다. 

국제적 학술 교류의 장

주요 발표자로는 멕시코 콜리마 대학교(University of Colima) 교수 에렌디라 야레트 바르가스 로페즈(Erendira Yareth Vargas Lopez), 중국 위팡과학기술대학교(Weifang University of Science and Technology) 강사 하이얀 티안(Haiyan Tian), 우간다 마케레레 대학교(Makerere University)의 코넬리우스 칼렌지(Cornelius Kalenzi) 등이 온라인으로 참여한다. 또한, 석·박사 과정 학생들의 활발한 발표도 눈에 뛴다. 가나, 폴란드, 나이지리아의 학생들은 Zoom을 통해 연구 성과를 발표하며, 한국에서는 KDI 국제정책대학원의 리치먼드 크와드보 포수(Richmond Kwadwo Fosu)와 동국대학교의 프린스 퀘이슨(Prince Quayson) 등이 학문적 교류에 동참한다.

융합과학으로 복잡한 문제 해결

이번 학술대회는 복잡성과 융합과학이라는 주제를 중심으로, 다학제적 접근을 통해 사회적 문제를 해결할 혁신적 방안을 모색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다양한 국적과 학문적 배경을 가진 연구자들이 융합과학의 현재와 미래를 논의하며, 학문적 성과를 실천적 가치로 연결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 

학문적 네트워크와 글로벌 협력의 기회

한국융합과학회의 김경식회장은 " 이번 학술대회를 통해 융합과학 연구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연구자 간 협력의 기회를 확대하고자 합니다. 학문적 교류와 협력을 통해 복잡한 문제를 해결하고 혁신적 결과를 도출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 라고 개최 소감을 전했다.




출처: 2024 한국융합과학회 국제학술대회, 융합과학의 글로벌 교류의 장 열려 - 한국공공정책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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